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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탕의 도가니 아직 공사중이외다.
by 스팅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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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원작만화팬에게 많이 까이고 있는 드래곤볼영화. 최근 스틸샷 보니 피콜로는 더듬이도 없고, 나오는 사람들은 뭔가 핀트가 어긋나도 한참 어긋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주인공으로 나오는 배우를 보고 그친구가 생각 나더군요. 제가 보기엔 둘이 왠지 꽤 닮아 보입니다.
포비든 킹덤2를 만든다는 얘기도 있던데, 드래곤볼 영화판도 2가 나올려나요? 그럼 천진반에 견자단 정도 캐스팅 해줘! 야무챠 역은 고천락(포비든 킹덤에서도 막판 장군으로 나오는 분)으로 바꿔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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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시도
2차시도 별로 닮은 것 같진 않은데 말이죠. 실험해 볼 주소는
http://www.myheritage.com/FP/Company/face-recognition.php?lang=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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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 무기파괴(Unlimited Breaking Weapons)영창 - by 퍼거스고유결계
I am the bone of my mistake. (나는 실패의 골자.) 몸은 실수로 되어 있다.
hamma is my body, a nd wine is my blood. (망치는 나의 몸이며, 술은 나의 피.) 피는 파괴며 마음은 달빛아래의 술생각뿐 I have breaked over a million blades. (천자루도 넘는 검을 부수었다.) 수많은 무구를 부수고서도 부수고 failure to repair. (수리는 실패하고) 단 한 번도 무기를 안깨먹은 적 없고 Nor believe to weapon customizing. (개조 성공에는 믿을 수 없었다.) 단 한 번도 손이 안미끄러진적이 없다. Have withstood insulting to break many weapons. (수많은 무기를 부수기 위해 모욕을 견뎌왔다.) 그 자는 항상 홀로 부서진 검의 언덕에서 달빛에 취하고 Yet, those hands will ever hold hammer. (여전히 그 손은 망치를 계속 잡고 있다.) 따라서, 티르코네일 대장간에서의 수리에 의미는 없으니, So as I pray, Unlimited breaking weapons. (따라서, 나는 소망한다. 무한의 무기파괴를.) 그 손은 틀림없이 미끄러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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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건담의 MS디자인집입니다. 자료출처는 나우누리 클럽자료실. (VG동이었나 애니동이었나 가물거립니다. 구한지 적어도 워낙 오래된 자료라서.2000대는 아닐걸로 사료.) 하사호링크용으로 잠시 올립니다.
V건담과 코어파이터,V2코어파이터
V2건담
V대쉬건담,V건담헥사,V2버스터건담,V2어설트건담 건이지,건블러스터,쟈벨린,제임스건
조로,톰리앗트
조로앗트,곳조라,멧메도자,갈구이유,샤이탄
콘티오,아비골,리칼
갈릭손,샷코,리그샷코
게드라프,조리디아,도무토리아
쟈바코,플루겡,쟌넥 돗고라,빌게나우,조로改,릭샷코
겐가오조,코트라탄
릭콘티오,헤비건,샌드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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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 진겟타로보 ~ 세계 최후의 날 The 빅오 용자특급 마이트가인 신세기 에반게리온 라제폰 합신전대 메칸더로보 기동전사 건담 ~ 역습의 샤아 기동전사 V건담 기동무투전 G건담 기동신세기 건담X 푸른유성 SPT 레이즈나 기갑창세기 모스피다
위의 기본 구성에 소위 말하는 단골참전작 몇개 섞어주면 재밌을 듯 합니다. 제가 예전부터 여기저기 떠들고 다니던 구성이죠.
개인적 취향이나 스토리믹스보강을 위한 참전작으로는
초수기산 단쿠가 GEAR전사 덴도 기동전사 건담 ~ 섬광의 하사웨이 기동전사 건담 f91 기동전사 크로스본 건담 신기동전기 건담W
정도가 되겠군요.
위의 작품들은 대다수가 세계관이 상당히 암울합니다. 왜냐 지구가 몇몇곳을 제외하곤 외계인의 침공 또는 인류끼리의 분쟁으로 괴멸 상태가 된 상태에서 작품이 진행되기 때문에 말이죠. 덕분에 원작의 배경도 폐허가된 도시나 황야가 많이 나오던 작품들.
스토리 도입부 구성만 끄적이자면,
사오토메 박사의 준동과 샤아의 반란으로 지구와 우주 양쪽에서 커다란 혼란이 일어나고, 그 둘을 제압하기 위해 사오토메에겐 료마의 겟타1과 슈퍼로봇군단이 샤아에겐 아무로와 시북,등의 론도벨대가 맞서게 된다.
사토토메의 진드래곤과 양산형 겟타군단과 샤아의 소행성낙하에 대적하기 위해서 연방이 꺼낸 히든카드는 중양자미사일떨구기와 뉴타입에 의해 통제되는 비트모빌슈츠편대의 새털라이트캐논 저격이었다.
그러나, 쟈밀이 탑승한 건담X의 새털라이트 캐논으로 액시즈를 완전히 부수지 못하고, 액시즈는 반쪽으로 갈라져 지구로 낙하하기 시작하고, 중양자 미사일 또한 그 자체가 인베이더의 지구 재침공을 위한 코웬과 스팅거의 안배였다.
료마와 하야토, 고우등의 겟타팀은 중양자 미사일의 저지에 아무로는 액시즈낙하 저지를 시도하지만, 결국엔 중과부적으로 기적은 일어나지 않고, 그들 또한 행방불명이 되어버리고, 도쿄근처에서 지하세력과 인베이더 잔존세력과 대항하던 슈퍼로봇군단역시 도쿄쥬피터속으로 사라져버리고 만다.
동시기에 남극에서는 사도의 출현으로 인해 극점의 붕괴가 이뤄지고, 얼음이 녹아내려 바다가 넘쳤다. 인류사상 최악의 대재앙들이 동시에 발발한 이사건을 일부 사람들은 '세컨드 임팩트'라고 일컬었다.
다만 일본의 수도 도쿄는 정체불명의 배리어에 의해 철저히 보호가 되었고, 그 배리어의 형태가 흡사 '목성'과 유사했기에 '도쿄 쥬피터'라고 불리게 되고, 세컨드 임팩트로 부터 15년의 세월이 흐른다.
콜로니는 각 자치구를 형성하여, 독립을 꽤했고, 지구연방의 각 나라또한 결국 우주로의 이민을 꽤하게 되고 일부는 콜로니에, 일부는 화성 또는 달에 뿌리를 내리게 되었다.
그러나, 지구에 그나마 살아남은 사람들의 삶은 여전히 순탄치 않았다. 인베이더의 침공과 세컨드 임팩트의 여파로 전력이 약해진 지구를 노리는 자들은 수없이 많았다. 무게제국,콩키스터군단등의 성간연합세력과 그라도스군과,인비트등의 침략과 기계행성세력인 가르파와 존다리안의 출현과 마리아주의를 강요하며, 자신들을 구심점으로 외계세력에 대항할것을 주장하는 잔스칼제국등의 콜로니세력과 세력을 잃은 연방정부의 뒤를 바주는 대가로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 하는 롬펠러재단과 그들을 못마땅해 하는 L1~5콜로니세력과 마프티 나비유 에린등의 게릴라 집단등의 전쟁으로 인해 지구권은 세컨드 임팩트 이후로도 계속 끈임없는 전란의 소용돌이의 한가운데에 있게 된다.
알수없는 곳으로 숨어든 지구연방정부를 대신하여 지구에 살아남은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 서로 뭉쳐 새로운 요새도시를 건설하기에 이르고,그 도시들 중에는 제3신동경시나 누벨도쿄시티,G아일랜드시티라고 하는 것들이 존재하였다.
이런, 지구의 환경을 회복시키고자 네오저팬의 캇슈박사는 '자기재생,복구,진화'의 3대이론을 집약시킨 얼티메이트건담을 건조하였으나 장남 쿄우지가 얼티메이트를 탈취후 도주하여, 대기권을 강하하는 중, 인베이더와 EI-01파스다와 조우.그들과의 싸움도중. 얼티메이트건담이 그들의 능력을 학습, 변이를 일으켜 데빌건담화 되어버리고, 본 목적인 지구환경복구를 망각하고 파괴활동을 일삼게 된다. 이 모든 책임을 진 캇슈박사는 영구냉동형에 처해지고, 차남 도몬캇슈는 아버지의 영구냉동형 석방을 조건으로 데빌건담의 회수 또는 파괴명령을 받고 제13회 건담파이트 참전하게 된다.
초대 건담파이트는 친선목적이었으나 세컨드임팩트 이후로는 유명무실해진 지구연방을 대신하여, 지구권 통치에 대한 권력이양이 목적으로 샤아의 반란등의 경험으로 인해, 대규모 전란등의 폐해를 고려하여, 또다른 전쟁의 수단으로서 변질되었다.
한편, 사오토메와 샤아의 반란을 저지하려던, 전대전에서 남은 자들은 각기 다른 모습으로 지구를 위해 각자의 싸움을 해나가고 있었다.
슈퍼계 주인공.1 중양자 미사일 낙하 저지시에 진겟타의 강제분리로 떨어져 나간 하야토는 각지의 자원을 모아 신슈퍼로봇군단을 결성하여, 인베이더및 외계우주세력에 대항하고 있었다. 시노부등의 수전기대와 같이 신인으로 배치된 주인공의 새로운 싸움이 시작되려고 하고, 지하공동에서 15년간 숨어지내다 나온 벤케이와 케이일행과 그들 앞에 다시 나타난 고우와 진겟타. 그리고, 인베이더의 습격. 고우,케이,가이등은 신겟타팀으로서 진겟타에 타고, 수전기대와 주인공등의 신슈퍼로봇군단과 같이 인베이더와 싸우게 된다.
슈퍼계 주인공.2 전 대란으로부터 2년밖에 지나지 않은 도쿄, 그안에 갑자기 공습경보가 울리고, 도렘이라는 거대물체가 등장한다. 그리고, 2년간 아무런 소요도 없던 도쿄시에, 난데없이 아슈라남작이 기계수군단을 이끌고 나타나고, 혼란 중에 뮤리안이라는 존재들로 부터 2년간 감금되었던, 코우지와 테츠야일행과 컴배틀러팀과 아키라등은 감금시설에서 탈출하여, 각자의 머신에 타고, 오랜만의 적과 다시 만나게 된다. 화가를 꿈꾸던 평범한 고교생 아야토와 주인공은 각자 정체불명의 괴한들에게 쫒기게 되다,아야토는 레이카라는 소녀의 인도로 운명에 이끌리듯 라제폰에 타게 되고, 주인공은 쫒기는 와중 또다시 도쿄쥬피터의 배리어를 뚫고 들어온 정체불명의 거대로봇에 강제로 빨려들어가게되어 자신의 의도와 상관없이 전장에 개입하게 된다.
리얼계주인공1은 대략 토비아와 같이 킨케두와 베라로 이름을 바꾼 시북과 세실리의 크로스본 뱅가드, 엮이면서, 레이즈나계열의 에이지일행과 합류하여 목성제국과 그라도스군과 싸우며 지구로 귀환 중. 마프티라 자칭하는 하이재커들로 부터 습격당한 셔틀을 구해 주면서, 하사웨이등과 만나고, 하사웨이와 시북은 서로 아는 듯 하나 약간의 의견대립이 보이는 듯 하다. 그리고, 무사히 지구로 귀환하는 셔틀의 창밖으로 지구로 떨어지는 유성하나를 리리나는 발견한다. 하이재커들의 습격은 지구로 돌입하는 비행체의 존재에 이목이 가는 것을 돌리기 위한 수단인든 하다.
리얼계주인공2는 뉴타입연구소를 습격한 쟈밀의 프리덴일행과 같이 뉴타입연구소에서 15년전의 29살때의 모습 그대로 나타난 아무로와 감금되었던 티파를 구하기 위해 나선 가로드 일행과 같이 벌쳐들과 싸우다가 카사렐리아에서 웃소일행과 조우후, 리가밀리티어와 같이 잔스칼군에 대항하는 전개.
이들각각의 주인공일행들은 그후 각자, 제3동경시,G아일랜드시티,누벨도쿄시티,패러다임시티등에서 NERV,GGG와 센푸지콘체른, 로져일행등과 조우하면서, 각자의 적대세력과 싸워나가다가,
합류하게 되는 전개정도로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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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근무하고 있는 부산 명륜동 소재의 모 마트의 특설매대에선 여러부류의 손님(특히 여학생들)들이 빼빼로관련 상품을 사기 위해 북적대더군요.(전 과일파트인지라, 제가 근무하는 쪽은 텅텅...) 그래서, 과연 오늘이 빼빼로 데이 이긴 하구나라고 느끼는 중입니다.
기념으로 퇴근하고 나서 심심해서 합성해 봤습니다.
영화의 스토리는 솔로부대의 로드 황제께서 커플을 파탄하고 새로운 솔로포스의 힘을 이어받을 제자로 아나킨을 선택하고, 모든것은 황제님의 계획대로 아나킨은 그의 연인 파드메와 스승 (또는 진짜연인)과 결별하게 되고, 솔로포스에 눈을 떠 솔로부대를 앞장서서 지휘하는 다스베이더가 된다는 줄거리입니다. (물론 상당히 왜곡)
우리는 무적의 솔로부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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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장금이의 꿈' 1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당당히 국내TV에서 방영되고 국내에서 기획된 국산 애니메이션을 시간대가 안맞아 다운로드받아 본다는 현실은 좀 난감하군요.(뭐, iMBC의 VOD서비스를 보면 되지만, 장금이 하나 보려고 그 뭣같은 시스템의 결제는 못하겠더군요.)
어찌되었든 보고난 느낌은 상당히 잘 만들어졌군요. 구성이나 화면전개, 색감등도 전부 좋고, 작화붕괴 같은건 눈씻고 찾아봐도 없군요.(단역 조연들조차 엑스트라의 특유의 눈이 아닌 것이 참 신기하더군요.) 이 정도 작화를 계속 유지해준다면, 근래 보기드문 수작하나 나올 듯 합니다.
그리고, 약간의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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